| 2012.08.19
adm*
1주차때 너무나 많은 것을 얻어서 그런지 2주차 강의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졌습니다. 그리고 2주차 강의날~! 역시 너무나 많은 것을 얻은 날이었습니다.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 하고 기업분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생님께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를 시킬 수 있는 경험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강의 듣는 내내 얻는 것도 많았지만 걱정과 고민들도 한가득 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시간 끝나기 전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을 보고 정말 울컥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는 용기를 얻었고, 부족한 능력과 경험들은 지금부터 차근차근히 채울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 현직에 다니시는 선배님의 특강도 very very Good! Good! Good!!!^-^ '1. 너 자신을 알아라. 2. 회사를 알아라.'라는 것은 당연한 거지만 쉽게 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선배님께서 콕! 찍어서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시고 이것이 아주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본인의 경험과 함께 말씀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음 3주차 강의도 너무나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