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주 후기] 내가 그랬구나!?

| 2012.07.20

adm*

오늘은 면접과 PT. 토론에 대해서 짚어보았어요. 면접에서의 전략과 숙지사항에 대해서 알려주였어요. 일분 자기소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재인식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 후 pt를 실습햇어요. 기회는 각 조의 조장들에게 주어졌지요(조장 꼭 하세요^^) 처음해보는 즉석발표.. 논거도 불충분, 심지어 업계현황을 사실인듯 지어내기까지했어요. 하지만 일관성이 부족한 발표였지요. 중요한것은 문제를 제대로 분석하지 못했다는 거에요. 해결책보다는 문제의 다각적 분석을 통해 근거를 만들어 주장에 힘을 주어야했지요. 역시 결과는 뜬구름잡는 소리로 논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학교에서 해온 발표는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준비를 했기때문에 중분한 근거확보와 논리적 전개를 계속해서 수정할 수 있었지만 실전에서는 틀에 짜여진것 같이 능숙하게 논리를 전개해야하는 것 같아요. 많이 노력해야할 부분이에요. 토론면접은 정말 주장의 논거가 한정되어있더군요. 새로운 아이디어는 찾아보기 어렵기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첨언이나 답변을 통해 점수를 얻는 것이 전략이라는 개인적인 고찰을 해봅니다. 그리고 기조발언은 선생님께서 강추하셨어요 ㅋ 이 강의는 어떻게 보면 실력향상을 목표로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 채용의 트렌드와 조언, 테크닉을 소개함으로 스스로 더 개발하도록 이끄는 데에 목적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저는 홍쌤을 많이 귀찮게 하겠습니다 ㅋ.ㅋ 이상으로 후기를 마무리 짓습니다. 다음주는 현직자들과의 미팅과 모의면접이 있어 기대가 되면서 두렵네요 ㅎㅎ 이번주도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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