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0.06
ngs****
이번 하반기부터 취업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쓴 자소서와 제 주변 친구들의 자소서를 보면서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나름 잘 써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선 그리 잘 쓴 글이 아니었는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이를 안일하게 스펙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닙니다. 자소서를 얼마나 공들여 자신을 표현하는지에 따라 합격여부가 결정된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증명해주는 사례들이 이 강의에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