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2
뭣도 모르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상반기에 서류광탈을 하고 자괴감에 빠졌었는데 조민혁 선생님의 첫 수업은 객관적으로 저 자신을 바라보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던 시간이 된것같아요 그리고 다른 취준생들과 이야기하고 공유할수있는 이런기회가 없었는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사례를 보며 제 자신이 얼마나 간절함이 없이 나태했었는지 반성할수 있는 시간도 됐습니다. 절실함을 갖고 7주동안 긍정적으로 열심히 해서 올해안에 꼭 최종합격수기를 쓸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취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