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8
선생님께서 말하시던 암흑분자가 저였네요.ㅠ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다른 사람들과 제 자신을 비교해서 죄인마냥 어두컴컴한 동굴로 들어가고 있었어요. 다른 것보다도 조바심을 버리고 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부터 하겠습니다. 그리고 난 후 저만의 기준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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