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8
ksu***
- 3회차 수업은 저번 주 과제로 질문을 만들어가는 것을 저희가 각자 생각해보고 선생님께서 답변을 달아주시는 수업이었는데 수업 전부터 선생님은 어떻게 답변을 하실까? 제가 만든 답변과 선생님이 답변이 같을까? 궁금하여 수업시간이 기다려졌었습니다. 저희가 질문이 다 좋지 않아 혼나면서 저도 같이 마음이 무거워졌다가 뭐가 잘못일까 생각해보니 저도 그렇고 보통의 수강생들이 계속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낮추거나 긍정적인 기운,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면접과 인적성은 솔직함으로 승부하라고 하신 것도 마음에 다가왔고 항상 연애로 예를 들어 비유를 하시는데 제가 평소에 연애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확확 다가왔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경험을 한 측면에서만 보지 않고 다른 측면으로 봤을 때 그 경험을 별로라고 생각했던 자기 자신이 완전한 오판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마인드 자체를 긍정적으로 확신을 하는 모습으로 변화 시켜야겠고 만약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논리를 항상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평소에 잘 웃는 편이라 그 모습을 선생님께서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 4회차 수업 즉문즉답 또한 고민에 고민을 하여 3회차 수업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깊게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