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06
혼자 책을 읽었을 때는 놓치는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 책의 이론(?)을 실제 자소서 항목들에 매칭시키는 과정을 통해 그 동안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던 자소서 쓰는 방향이나 요소들을 머릿속에 많이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원동기와 입사후 포부의 차이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경험을 STAR로써 올바르게 풀어내고 이를 자소서에 녹이는 방향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