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후기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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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직무에 따른 무슨일을 하고 어떤 역량이 있어야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내가 얼마나 우수한 사람인지 어필을 하고 직무에 적합한지 자소서부터 날 이해시켜야 한다는것이 중요했다. 사실 중간에 개발자 part를 설명하시면서 제조, 기술, 영업, 기획, 재무 팀 등 여러 조직이 모여서 회의 할 때 상황을 연기를 통해 설명해주셨는데 사기업은 역시 돈버는 집단이고 어떤 마인드로 그들을 바라보고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였고 재밌었다.
생산 기술직군에 대해 shift근무도 그렇고 넣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창의적인 부분도 많은거 같고 단순 반복일이 아니라 하셔서 일단 gsat을 준비하며 3월까지 열심히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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