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28
pgy***
이번 3일차는 공학도적 자소서를 쓸 때 흔히 사용하는 오류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범하는 오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고, 그에 대한 해결책도 함께 제시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소통에 대한 자소서를 쓸 때 인간적인 유대감으로 풀었다고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학도의 모습으로서는 문제를 접근하는 두 사람의 차이에 중점을 두어서 글을 작성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어려우면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력을 적는 것보다 소통 내용을 풀어쓰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외에도 범할 수 있는 다른 오류들을 말씀해주셨고 앞으로 그러한 오류들 없이 자소서를 작성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