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at언어 독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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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의 독해는 보기가 맞는지 틀린지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글의 내용 중 답이 될만한 소스와 답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소스를 구분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답이 될만한 내용만을 표시하고 답이 되지 않을 것들은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추론 유형의 문제는 각 문단별로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때 시험 중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원리를 이용하여 먼저 보기를 살펴본뒤 대표적인 키워드를 찾고 그 키워드에 맞는 문단에서 답을 찾으면 빠르게 답을 찾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판 및 평가 유형에서는 글쓴이의 주장만을 수용해야 하고 부가적인 설명이나 문장독해가 아닌 키워드를 중심으로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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