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하반기 SSAT 후기

| 2014.10.13

adm*

2013하반기, 2014상반기 실패의 고배를 두잔 연속으로 마신 후 정신 바짝 붙을어 잡고 공부를 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잘봤다곤 말을 못꺼내겠네요. 쉬웠다는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나오면서 미소가 아닌 한숨을 푹푹 내셨으니 말이죠. 황현빈 선생님 께서 늘 강조 하신 말씀은 "비법은 없습니다. 정도로 해야 실력이 늘어요!" 이말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SSAT 뿐만 아니라 다른 인적성 에서도 크게 도움이 되었으니깐요! 썰을 풀자면 언어 저는 이부분이 취약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하여 선생님께서 카페에 올려주신 강의듣고 하루에 못해도 4지문 이상 반복하여 연습하였습니다. 작년 상반기부터 올 하반기 까지 집에 쌓아둔 SSAT책이 무려 8권이나 있어서 문제양은 많았기에 계속 연습이 가능하였습니다. 물론 SSAT책이 아니여도 저는 중앙일보 사설을 비슷한 방식으로 읽어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수리 문제 비중이 자료해석쪽으로 많이 넘어가 응용수리보다 자료해석 중심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응용수리는 확률, 손익계산, 중학교 물리에 나올법한 속도와 농도 정도만 크게 틀을 잡아 한문제씩만 보고 대부분의 수리는 자료해석으로 준비해갔습니다. 다행이 이번 자료해석은 많이 어렵지 않아서 자료해석부터 후딱 풀어버리고 응용수리로 넘어갔습니다. 응용수리의 애매모호하게 풀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주는 느낌 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 할 것 같아서 응용수리는 나중에 풀으리라 마음 먹구 풀은결과 다풀은것 같지만...오답이 두어개 있는것 같네요..ㅠㅠ 추리 추리 문제는 상반기 SSAT에서 문제로 주어진 조건을 바탕으로 보기에 조건과 매칭시켜 불가능 하거나 가능한 경우의 수를 맞추는 문제로 대부분 바뀌었구요. 삼단논법과 명제의 이해가 중요한 부분의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중간에 언어배열은 평소 실력대로 그리고 상황판단이 시간부족으로 다급하게 풀어서 어렵게 느껴졌던것 같네요.ㅠ 공간 다행이 이번에는 펜을 사용해도 된다고 해서 상당히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뒤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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