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27
san*****
자소서 두 번째 시간이고 첫 번째 시간에 수업 들었던 것을 염두해서 자소서를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무래도 같이 수강하는 친구들에게 자소서 문항에 대한 작성법을 강의하는 형식으로 발표해야했기 때문에 첫 번째 자소서 과제에 비하여 좀 더 고심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 지원동기도 가장 어려운 항목 중에 하나인데 회사와 저의 연결고리를 찾으려고 했는데 방향이 잘못되었던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수업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닌 지금부터 꾸준히 써야 하반기 공채가 떴을 때 어느 정도 완성도 있는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기에 선생님이 말씀하신 tipping point를 겪고 급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서라도 꾸준히 자소서에 대해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