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01
N_5******
다년간 하셔서 그런지 실례들을 들어주셔서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던 것들을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해주셔서 의심할 여지 없이 포기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날카로운 말씀으로 뜨끔하기도 하지만 친한 오빠가 혼내는 것 같아 귀담아듣게 됩니다...
특히나 취업의 전반적인 것들을 간략하게 말씀해주셔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저같은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애매하고 이상적인 말들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자신있게 아닌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배운 내용들을 더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