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06
mct*****
올해 하이닉스 최종 탈, 삼성 인적성 탈 하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마음 잡고 자소서를 쓰고있었습니다. 하지만 홍기찬 선생님의 자소서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제 자소서가 형편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어떻게 자소서를 써야할지 감을 잡았고, 인적성의 중요성 또한 깨달았습니다. 지사트 문제집 2권만 풀고 갔었는데, 기본 4권 이상은 풀어야 된다고 하셨는데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또한, 전공공부로 요번 겨울방학을 보내려했는데, 인적성 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생각을 하고 인적성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너무 유익한 강의 그냥 들을 수 있는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