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7
dld*****
정말 이정도 까지 알아야하는지, 초등학교때나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했을 법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다행히 어렸을때부터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들이고 정말 이런 질문들을 받는다면 기대됩니다. 면접 중간에 이런 흥미로운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긴장을 푸는 역할과 동시에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걱정을 떨쳐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인적성 지문에 나온다면 역시 도움이 되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 될 수있는데, 확실한 정보인지 오늘은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응용계산을 통해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는 부분이라던지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을 잡아나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계속 고득점을 향해 나갈 수 있다면 정말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