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1월 28일 수요일 성적후기(기출)

| 2015.02.04

xia***

1월 28일 수요일 11시 30분 시험을 봤던 1월 오전반 학생입니다. 원래 레벨7 160점이 목표였는데... 아쉽게 레벨 6 /150점이 나왔네요ㅠ 그래도 한동안 계속 정체되어있던 점수를 10점이나마 올릴 수 있어서 나쁘진 않습니다! Mike 선생님의 토익스피킹 카페가 아직 많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저는 이전에 종강후기를 남긴 적이 있어서 수업 내용보다는 제가 봤던 시험의 기출문제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Part 1 = 예상대로 Listing (~, ~, and ~.) 2개 문항에 모두 나왔고, 고유명사 읽기가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그 외에 다른 단어나 문장은 어려움 없었던 것 같습니다. Part 2 = 사실 좀 당황했습니다. 가을/초겨울 정도의 분위기에 학교 캠퍼스 같은 장소에서 사람은 단 3명밖에 없었습니다;; 2명은 벤치에 앉아있었고, 나머지 1명은 벤치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2명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 밖엔 앙상한 가지와 뒷편에 보이는 건물(유리창 몇개), 전반적인 분위기는 고요하고 조용해 보였습니다. 당시 그림을 마주했을 때 너무 묘사할게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준비시간 동안 최대한 3명의 사람에 대해 많이 묘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마무리는 Overall, it looks calm & quiet (형용사)로 마무리~~ 사실 뒷편에 보이는 건물이라든지 다른 나무들에 대해 묘사를 하진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묘사하면 좋겠지만, 시험보는 순간에 생각이 나지 않으시면 본인이 표현할 수 있는거라도 완벽하게 시간 안남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3 = 여행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문제4번 나오기 전에 어떤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은건지 말해주는데, 저는 거기에서 travelling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미리 제가 외운 템플릿을 생각하고 문제에 답했습니다. (4번문제)=가장 최근에 갔던 여행은 언제 어디인가? ~~ 저는 친구와 함께 지난주에 뉴욕으로 여행다녀왔다고 했습니다. (5번문제)=당신이 여행할 때 다음 3가지 중에서 선호하는 것은? (요리하기, 박물관 방문하기, 나머지 하나는 기억이..ㅠ) 여기서 좀 당황했었습니다. 보통 Part6에서 나올만한 선택형 보기인데 갑자기 15초 짜리 답변용으로 나와서... 저는 그냥 요리하기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내가 요리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고 요리가 즐겁고 재밌어서~~라고 ㅋㅋ (6번문제)=여행사를 이용해본 적이 있는가? 여행사를 이용할 때의 장점에 대해 말하시오 (30초) 템플릿 외운것처럼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급 생각난건 그들이 여행계획을 짜줘서 편하다 뭐 이런식으로 대처했습니다 ㅋㅋ Part 4 = 표문제/ 정확한 정보는 일일이 기억이 안납니다^^;;그런데 무슨 강연?컨퍼런스 내용이었습니다. (7번문제) = 강연이 시작하는 날짜와 장소, 그리고 첫 session의 시작시간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간단했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Please keep that in mind 라고 후렴구? 넣어줬습니다. (8번문제) = 8번이 좀 어려웠습니다. 듣기가 어렵진 않았지만 듣기에 나오는 단어가 표 상에 딱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었음. 글로벌 비지니스?(특정세션 주제를 페러프레이징함)와 관련된 세션이 몇시에 시작해서 몇시에 끝나는가였습니다. 원래 표 상에 있는 *나 작대기 그어진거, 이탤릭채 같은게 8번문제라고 하셨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표에 그런부분이 전혀 나와있지않아 준비시간동안에 표를 자세히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급해서 틀린정보 말하는 것보단 조금 걸려도 맞는정보 말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저는 표에서 눈에 잘 안띄면 그냥 Well, let me check it for you~~라고 시간 끌었습니다ㅋㅋㅋㅋ (9번문제) = 점심이후에는 참여못할 것 같은데, 그럼 내가 참여하지 못하는 session은 무엇무엇인가? 사실 표상으로는 참여못하는 session이 두개밖에 없어서 2개 모두 자세히 풀어서 말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I'm sorry to hear that you cannot participate in those sessions라고 후렴구ㅋㅋㅋ Part 5 = 듣기문제/문제점+해결책/ 듣기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회사 주차장이 있는데, 직원들말고 다른 일반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를 어쨌으면 좋겠는가~였습니다 문제 설명 차분히 해주고~해결책 말해줬습니다. 저는 파트타이머를 고용해서 주차장을 관리할 사람을 뽑으라고 했습 니다. 파트타이머를 고용하면 비용도 절감되고 훨씬더 효과적, 효율적으로 주차장을 관리할 수 있을거라고~~~ 사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sign posted 그부분도 생각이 났는데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지 그부분만 설명했습니다. 시간은 남지 않았지만 한번정도 동어반복을 한것 같아서 6점 만점에 3점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ㅠㅠ Part 6 = 좀 의외였습니다. 제가 토스시험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진 몰라도, agree/disagree의 선택형 문제가 아니라 단도직입적으로, 자기가 경영하는 작은회사(일종의 스타트업)의 disadvantage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사실 Part6 답변을 제대로 못해서 레벨7이 안나온 것 같습니다. 분명 선생님 수업시간에 그 주제에 대해 다뤘었는데...(small business) 제가 공부할 때 깊이있게 안보고 넘어갔던..ㅠ 어떻게 보면 아는 주제가 나온건데 정리가 안된상태에서 말하다보니 Mike 선생님 수업시간을 떠올리며 답변했습니다. 배점도 높고 레벨을 가르는 문제가 Part 5/6라고 들었는데, 추가적인 개인공부가 부족했던것 같네요 ㅠㅠ 아무튼 아쉽게 150점을 받았지만 레벨7 160점에 다시한번 도전하기 위해 다시한번 시험 등록했습니다^^;; 이번엔 Part 6에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서 확실히 레벨7 받아야 겠어요 후기 중에 레벨7 받고 쓰신분도 계시던데 그분 글도 참고하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성적후기가 다른 학생들에게도 도움됐으면 합니다! 특히 레벨5나 레벨6점수 정체기인분들 Mike 선생님의 2주차 실전모의고사 때가 제일 많이 도움됐습니다!! 좀더 보완해서 레벨7 받겠습니다 선생님~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더 많은 후기보기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