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2.27
dld*****
자기소개서 1번항목부터 4번항목까지 어떠한 부분을 수정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고, 특히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막상 쓰려고 하면 문장가도 아닌데 어떻게 잘 쓸수 있을까, 쓰고 다 읽어보면서 나라면 나를 뽑았을까하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비슷한 문장, 불필요한 문장은 최대한 줄이고 공학적인 접근을 어떻게 하였는가? 라고 쓰고 싶지만 한켠으로는 남들도 다 이렇게 하는거 아닌가, 너무 유치한거 같은데 너무 고차원적인것을 쓰고 싶어도 생각도 잘 나질 않는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감까진 문제는 없지만 어떻게 하면 좀 다른, 더 경쟁력 있는 경험을 해야하는 고민도 더 듭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경험에서 자소서를 최대한 살 쓸수있다. 이 전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분명 가지고 있는 문장과, 경험으로도 최대한 녹여내는 것이 우선이니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