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05
sae****
위포트 얼리버드 프리패스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하반기에 절치부심 도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위포트 사이트를 통해서 ssat, 일반상식, 자소서 등 많은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가난한 취준생인지라 더 많은 강의를 접하고 싶었지만 그러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무료로 프리패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잘 활용해 보고자 합니다. 이런 기회가 어딧겠어요?? 사실 전에 1달 짜리 프리패스를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프리패스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1)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강의를 볼 수 있다. 는 점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취준하면서 알바하려 공부하랴 참 힘든 점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금전적으로요. 하지만 프리패스 하나로 많은 부분을 해결 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위포트에게 고맙네요. 또 좋았던 점은 2) 기업분석자료가 정말 좋습니다. 예전에 면접을 앞두고 기업분석자료를 하나 산적이 있습니다. 제가 몇 날 며칠을 모으고 모았던 자료들보다 훨씬 더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10000원 살짝 넘는 가격이었던 것 같은데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뭐.. 커피 두잔 안마시면 되죠 뭐.. 밥한 끼 안 먹던가..ㅠ) 하지만 이번 프리패스에서는 기업분석자료까지 모두 공개 된다고 하니 이만한 기회가 어딧겠습니까 +학습계획 이번 프리패스를 통해서는 황현빈 NCS / 김선표 NCS / 김태성 자소서 / 황현빈 일반상식을 듣고자 합니다. 1주차 - 김선표 ncs / 황현빈 ncs 2주차 - 황현빈 일반상식 / ncs모의고사 / 황현빈의 한국전력공사(KEPCO) 실전 모의고사 3주차 - 황현빈 일반상식 / 4주차 - 김태성 자소서강의 로 마무리 하고자합니다. 중간에 3주차 일요일에 시험이 있어서 3주차 계획이 빈약해 보입니다만 나름 빡센 계획표 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ncs위주로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대기업은 살짝 힘들지 않을까 싶고, 공기업은 나이를 많이 안본다고 하니 공기업으로 계획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엊그제도 공기업 자소서를 하나 썼습니다. 사기업 자소서와 비슷한 듯하지만 뭔가 세부적으로 묻는 것들이 많아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써야할 글자 수도 훨씬 많고요. 취준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뭘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면 로드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길이 보여서 막힌 속이 뚫리기도 하지만 갈 길이 멀어 동시에 답답하기도 하네요. ㅎㅎ 하지만 더 열심히 해보렵니다. 먹고살아야죠. 앞으로 남은 기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빡세게 짠 계획인 만큼 모두 다 해낸다면 얻어가는 것도 많겠죠. 항상 좋은 강의 제공해주는 위포트에게 감사하며 저도 취업 성공하겠습니다. 건승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