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2.06
N_4******
면접자들이 하는 실수를 꼬집에 주는 부분에 웃음까지 나올 지경이다. 생각했던 상식과 살짝 달랐던 부분이 놀랐다. 남들과 같으면 남과 같이 된다. 나만의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단체생활에 어울리는지,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 이미지와 분위기를 보여줘야하는 것이다. 연극 같다는 말이 와닿았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