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3.02
N_7******
한국직업방송에서 홍기찬 조민혁 강사님의 지도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직접 강의를 듣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고 직무별, 업계별, 맞춤 지도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반기에 취업실패로 낙담을 했는데, 위포트의 도움을 받아 이번에 취뽀해서 사회에 발딛고 나섰으면 합니다. 문돌이라 더 좁은 취업문 위포트를 통해 그 문 안으로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위포트 파이팅. 취준생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