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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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를 처음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더군다나 주위 사람들은 공기업보다는 사기업을 준비하다 보니 아무도 NCS에 대하여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방향도 잡지 못하고 그저 수능 언어영역의 확장판이겠거니 했던 NCS의 존재 이유부터 공부 방향까지 초석을 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