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04
이번 하반기에 수 많은 광탈을 맞으며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지방대라 차별을 하는 것인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11월 말 부터는 취준에 대한 생각이 흐려지며 채용 올라오는 곳도 예전과 비해 그냥 스쳐지나가듯이 봤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얼리버드에 당첨이 되어서 나에게 맞는 강의를 찾는 도중 이번 강의가 맞다고 생각을 하여 수강을 했습니다. 강의 시간이 30분이 지났을 무렵부터는 지방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였고, 강의를 마치고 나서부터는 조금이나마 자존감이 올라갔습니다. 다른 지방대생들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수강해볼만한 강의입니다.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