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02
adm*
홍기찬 선생님 강의 들으러 가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우선 제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고 있다는 점이 아주 좋습니다. 다잡았던 마음을 또 다시 붙잡게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는 먼저 저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말을 알겠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인간미가 느껴져서 강의 듣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수강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기에 강의하시는 선생님 앞에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선배 특강도 얻는 것이 많은 시간이었기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2주 조금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