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18
adm*
제가 강의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먼저, 실제 현업에서 작업한 Paper work 였습니다!! 아, 실제 현업에 들어가게 되면 저러한 일을 하게 되고, 업무가 저런 식으로 이뤄지는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보고서와 기획서의 중요성과 그 의미에 대해서도 미리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미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거시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HRM과 HRD가 서로 다른 관점에 있다는 것과 자신의 성격 혹은 가치관에 따라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여전히 강의를 듣고도 제가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HRM에서 HRD가기는 쉽지만, HRD에서 HRM을 가기는 어렵기도 하고, 관점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두 관점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상적인 방향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인사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