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21
adm*
대전에서 참석한 사람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았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강의의 초점이 실질적인 도움이라기보다는 'HR지원자의 마인드'에 맞추어져 있다. 2. 이러한 강의내용은 HR지원자라면 대부분 생각하고 있는 것이며,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의 이야기이다. 3. 전반적으로, 실학적이라기보다는 철학적인 성격을 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강의이다. 강의는 나쁘지 않았으나, 새로운 맛을 알고자 공부하는 요리사에게 한식 요리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이미 아는 사실에 대한 주지' 정도로 그쳐버릴 것이라고 봅니다. 덧붙여, 강의 내용의 요점을 사전에 고지해주셨으면 합니다. 수강생들이 이후에 강의를 골라 들을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