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3.06
adm*
몇 주전 특강을 듣고 한달 반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루할 법도 한 취업이라는 토픽을 주제로 몇 시간 동안 강의를 듣는 내내 지겹지도 않고 오히려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예전엔 자소서를 작성할 때나 취업을 준비하려고 할 때에 직무파악이 먼저이고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주차 강의를 듣고 나서는 내가 지금 취업준비에서 중점을 두고 집중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잡혀가는 것 같아요. 비록 1주차 밖에 안 지났지만 정말 많은 것을 알아가고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