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2
adm*
2주차에는 직무 기획, 재무 등 다양한 이야기 들을 수 있었어요. 우선 인사직무는 쓰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팁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반기때 크게 실수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자소서를 정말 공들여서 직무와 나를 교감하는 포인트 중심으로 써야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고리를 찾는 것이 어렵네요. 얼른 스캔미팅해서 빨리 찾고 싶습니다 ㅠㅠ 다음주 면접 배우는데 이제 실전 같네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