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3
adm*
면접의 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참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갈때 까지 모든것이 평가의 대상이며 나도 몰랐던 무의식적인 행동들도 조심하고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피티면접, 토론면접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지만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당당함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많이 준비해서 마지막 시간 모의 면접에서는 조금더 나아진 모습이 나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