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28
adm*
서류합격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면접은 차후의 일이라며 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저의 생각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각지도 않게 앞에 나가서 pt를 하면서 면접 준비 정말 꼼꼼하게 해야함을 느꼈습니다.ㅜㅜ 처음엔 정말 엄청 떨렸는데 하다 보니까 서서히 안정 되는것을 느꼈고 떨지않고 저의 생각을 전달하려면 끝없는 연습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형편없는 발표였지만 그래도 학교 졸업 이후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상황이 없었는데, 이번 수업이 저에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 합니다. 알려주신 여러 분석툴을 pt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법도 익혀야 할 것 같구요. 또 토론면접에서 취해야할 태도 역시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