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15
adm*
취업을 하기엔 최악의 조건이란 생각만 했었습니다. 자신감도 없었고 답답한 마음을 안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이 던져주는 시원한 돌직구를 맞아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취업에 대해 전무한 상태였음에도 수업을 듣고 난 후엔 내가 하고싶은 것을 뚜렷하게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짧게나마 어떤사람을 상대하는지 생각해보며 그 직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불안한 마음은 가시진 않았지만 나만의 강점을 갖고서 취업을 향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7시간이 넘는 수업을 들으면서 취업에 대한 공포가 긍정으로 변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되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