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02
adm*
3주차 주제 자기소개 작성에 있어 기업/직무와 교감하기 + 업계/기업 분석의 방법과 중요성 본격적인 자기소개서 작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가장 핵심적인 강의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자소서 작성이 기업과의 교감 보다는 기업에 '나는 이런 사람이니 뽑아주겠니?' 라는 일방적인 구애였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self 스캔을 통해 자기 분석의 시간을 가졌지만, 되돌아보면 직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경험을 녹여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임팩트 있게 기술하지 못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소서의 각 항목 사례분석을 통해 제가 범하고 있던 실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업분석의 경우, 교감의 연장선상에서 구직자가 기업/업계의 애널리스트가 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으며, 세부적인 정보활용의 노하우를 통해 차별화되는 정보 획득에도 한 걸음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주차의 실천과 활용을 통해 취업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감기로 고생하시면서도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