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특강후기

| 2015.04.02

adm*

스펙업 직무 23기 활동을 하게되면서 선생님 강의에 관심을 갖다보니 윈스펙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무료특강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나태해져 있던 취준생들을 꼬집어 주는. 내가 이 내용을 듣지 않았다면 지금도 신선놀음을 하고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하게된 특강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첫번째. 직무를 정하라. 우리가 학점에서 A+를 받을때는 분명 다른애들과는 다르게 공부했을겁니다. 취업역시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가 할 직무란 것을 정해야 합니다. 직무를 정하지 않으면 '나느 마케팅! 있어보이니까. 나는 기획.멋져보이잖아' 등등의 환상에 젖어 실패할뿐입니다. 기업의 제품과 연결지어 취업을 하는것이아닌 직무와 연결고리 짓는다면 우리는 우리만의 강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기업 스펙트럼을 넓혀라. 우리는 이름만 유명한 회사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역시 강의를 듣기전에는 그랬씁니다. 하지만 CJ, 농심 등의 회사와 몸집이 비슷한 회사는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지원조차 하지않죠. 앞서 말했듯이 기업을 보고 가는것이 아닌 우리의 직무를 보고 가야합니다. 우리의 취업문이 더욱 넓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알찬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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