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10
adm*
직무에 대해서 상반기 때 정말 모르고 썼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직무에 대해서 모르고 자소서에 없는 자랑을 끼워 넣으려고 했던 시간들이 참 부질없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확실히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승리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수업이었습니다. 생각했던 것 처럼 단편적인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더 복잡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 전공한 과목 외에도 더 많은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일 욕심에 다시 불타오르네요! 화이팅하겠습니다. p.s.^^ 홍쌤, 무료특강 때 하시는 강의 내용은 수업과는 별개의 내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