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03
adm*
바짝 긴장을 하고 첫수업을 듣고 온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첫 수업을 통해 저는 여태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마음만 가지고 막연하고 무식하게 취업준비를 해왔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겠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건강,인성,윤리 등등 간단한 이야기로 흘려 넘어갈 수 있는 점들이 사실은 가장 기초가 되면서 중요한 부분으로 꼭 짚고넘어가야한다는 것을 첫 수업을 통해 다시한번 인지할 수 있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길다면 기고 짧다면 짧다는 10주동안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열심히해야겠음을 다시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선생님의 말씀하시는 속도가 빨른게 오히려 더 집중이 되고 긴장감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