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 13기 3주차 후기입니다.

| 2014.02.04

adm*

3주차 수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자신의 실패경험이나 단점을 쓰는 문항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치명적인 실패나 실수경험을 괜히 적었다가 떨어질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 실패를 할 수 있기에 거기서 배운점을 잘 어필하면 자기만의 콘텐츠가 된다. 결국은 콘텐츠 싸움이다. 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치명적 실패경험을 감추기 보다는 그때 느꼈던 점을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보고 자소서에 녹이겠습니다. 기업분석을 어떻게 자세하게 하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방법을 잘 몰라 사람인에서 기업검색 후 막연히 최근 매출액 정도만 보고 접근했었는데 이제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접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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