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30
adm*
이번 하반기에 정말 선생님이 말씀하신것처럼 9월 초에는 이번엔 정말 좋은데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의욕에 불탔었는데 계속되는 광탈에 이유도 알길이 없고 점점 의욕도 잃고해서 특강에 이어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짧은 시간에 많은걸 전달해주시려는 빠른 수업은 오히려 듣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무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해주시는걸 보면서 겉핥기 식으로 자소서를 썼던게 문제 였던게 아닌가하고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런점에서 따로 받은 책도 도움이 되었구요. 선생님과의 스캔미팅을 통해서 보다 상세히 방향을 설정하고 준비하면서 앞으로 남은 시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의욕을 끌어올려서 꼭 취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