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04
got******
일단 오리엔테이션 강의와 공지, 그리고 특별히 법률쪽이 필요해서 취사선택해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 생각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책으로 볼 때는 이게 뭔 소린가 싶었는데 강의로 설명을 듣다보니 '아 이 얘기가 그 얘기였구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한편으로 아쉬운 점은 강의 소개에 교재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책이 경우에 따라서 필요할 수도 있고 대부분의 경우 교재는 필수라고 생각된다.
근데 책에 대한 안내가 없다.
카페에 가서야 이기는 일반상식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뭔 책을 사야 되는지 당황했던 시간들은 분명 다른 사람들도 해당될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수정되길 바라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