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코스 토요일반 2주차 후기

| 2013.08.27

adm*

본격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에 관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는데,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과 나와의 교감이 있어야만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 교감포인트는 해당직무와 나를 연결지으라는 것이었는데, 이전에는 자기소개서를 철저히 나에 관한 모든것을 적는 것이라 생각했다면, 본 강의를 들으면서 해당직무에 나를 맞춰가는 것이 자기소개서라는 인식의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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