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반 2주차 후기.

| 2013.08.25

adm*

관련 경험을 나름대로 그럴싸하게 보일려고 작성했던 이전의 자소서들이 사실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형태의 자소서 였단걸 깨달았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할말이 없어서, 글자 제한의 압박으로 간결하지 못하고 주절주절 썼던 자소서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 간결하고 읽기 쉽도록 다시한번 작성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과제가 될 툴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2주의 강의에서도 필요한 부분들을 많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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