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06
adm*
그렇게 학수고대했던 한달반 수업이 어느덧 벌써 끝나버렸습니다. 마지막주 수업은 수업이라기 보다도 면접의 긴장감을 느껴보며 준비해볼 수 있는 모의 면접이였습니다. 너무도 떨렸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압박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많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는 연습뿐이였습니다. 스터디 조원들과 모여 나름 모의 면접을 저희 나름대로 하였고, 드디어 선생님의 모의 면접시간... 안떤다 안떤다 하였지만 안떨수가 없는법... 두근대는 마음을 가지고 모의 면접 자리에 위치했고 그 긴장감이란,,, 자기소개 해보라는 말씀과 함께 저의 심장 박동수는 극에 도달했습니다. 제가 답변을 하면서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 두서없이 말하는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는 시간이였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것들을 빨리 접해서 좋았고.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점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모의 면접 후에 피드백은 그야말로 예술! 용기도 얻었고 준비해야 할 많은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수업은 비록 한달로 끝났지만 이제부터 시작되는7,8월은 수업을 토대로 한 완벽한 준비로 하반기에는 대박 내보려 대기 중입니다^^ 선생님! 너무도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감사에 보답하도록 하반기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수업은 끝났지만, 싸트반에서 내일 또 뵙겠네요!!^^ 다음주 MT에서도 또 뵙구요 ^^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