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코스 목요일반 마지막 후기

| 2013.02.27

adm*

4주간의 수업이 끝났습니다. 1~3주차에 배운 것들을 모의면접을 통해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모의면접을 본다고 해서 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저 자신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면접전 스터디를 통해 예상답안도 연습하고 그랬지만 막상 그 자리에 서니 머릿속이 하얘지더군요.. ㅜㅜ 면접내내 선생님의 눈빛이 날카로워 저도 모르게 위축되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눈마주치려하고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면접하면서 느낀점은 아직 저만의 스토리텔링이 미흡하고 좀 더 세부적이게 텔링하는 것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즉석에서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니 좀더 머리속에 각인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면접자들을 보면서 많을 것을 배웠습니다. 역시 마지막 수업 듣길 잘했고 가장 유익하고 실용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고, 상반기에 좋은 소식 알려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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