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11
adm*
후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아무래도 마지막 수업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저는 아예 쌩 초짜. 면접도 한번 봐보지 않았던 초짜였던 지라 너무 긴장되서 사실 도망가고 싶기도했구, 마침 알바도,,, 그날 수업시간 맞춰끝나지 않을 뻔 해서 아예 가지 말아버릴까 하다가 너무 후회 될 것 같아서 갔었는데 너무너무 가길 잘했던것 같아요. 물론 실제 면접장 보다야는 덜하겠지만 저는,, 뭐라고 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날정도로 떨렸어요ㅠ 발로 봤던 면접. 그래도 끝까지 코칭 다해주시고 뒷풀이 가서도 많은 이야기 해주시고. 진짜 한달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너무나도 알찬 시간들이었습니다. 수업 혹시나 고민하시는 분들은 절대 고민하시지 마시라구요. 절대 후회안하실거예요. 수업 끝나고 나서도 메일로 또 챙겨주시는 센스. ^^* 제가 취업이 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안된다고 너무 늦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었던 일인 으로써, 절대 포기마시고 진짜 쌤찾아가셔서 수업 한달만 들어보세요,,ㅠ 내가 알고 있던게 다가 아니구나 싶으실 거예요. 취업 꼭 되서, 오비 강의..까지 할만한 강단은 안되고ㅋ 그냥 뒷풀이때 가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