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0.21
adm*
받아적을것도 많고 기억해야 할것도 많고,, 자기소개서에 대한 제 무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노하우와 OB님의 노하우가 섞인 끝판왕이었던것 같아요 ㅋ 저는 스캔미팅 전이고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여쭤보고 싶은게 없었다는게 또 부끄럽더라구요,, 그래도 입은 막혔었지만 귀는 활짝 열어놓고 들었었답니다. 다른곳에서 들을 수 없는 현직자분께서 해주시는 조언을 들을 수 있음에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선생님 괴롭혀가며<?>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저도 그래서 이번에 오신분 처럼 제 이야기를 해 줄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ㅋ 내일 수업은 면접인데,,,,,,,,,,솔직히 후덜덜이긴 하지만 ㅜㅜ 기대는 되네요,,ㅎ 낼 뵙겠습니다 ^^